수많은 관객이 무대 위 올랐다…‘과도한 락 놀이’로 장식한 펜타포트 첫날 [아몰걍듣]
안예은 기자
입력 2024 08 03 18:11
수정 2024 08 04 10:31

‘2024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살수차량이 뿌리는 물을 맞는 관람객들.

관람객들이 야외 전광판으로 걸그룹 큐더블유이알의 무대를 지켜보고 있다.

메인 무대 마지막을 장식한 밴드 턴스타일. 관객이 준비한 ‘퇴사’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메인 무대 위로 올라간 관객들.

킴 고든은 앰프 위로 올라가 예술적으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밴드 브로콜리너마저 무대와 관객들.
펜타포트는 오는 4일까지 이어진다. 둘째날 3일에는 전설적인 미국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잭 화이트(Jack White), 마지막 날 4일에는 국내 밴드 잔나비가 헤드라이너로 오른다. 해체를 앞두고 투어 중인 브라질 헤비메탈 밴드 세풀투라(Sepultura), 지난해 멤버 부상으로 펜타포트 공연이 취소됐던 영국 밴드 라이드(Ride)도 만날 수 있다. 인기 밴드 실리카겔과 데이식스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펜타포트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안예은 기자